[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10월 1일 대회의실에서 청직원과 도서관직원을 대상으로 하반기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2026년부터는 연 2회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실시하게 되어 있으며, 이번 하반기 교육은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예방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직원 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직장 내 괴롭힘의 개념과 판단기준, 신고 및 처리 절차, 피해자 보호와 지원 방법 등에 대해 알아보고, 직장 내 괴롭힘 사례 관련 동영상을 시청하며 실제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함께 살펴보았다. 또한, 직장 내 괴롭힘을 예방하기 위해 서로 존중하는 언어와 올바른 호칭 사용, 상호 소통과 배려의 중요성을 공유하며, 직원 모두가 건강한 직장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김시용 교육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서로의 입장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직원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근무할 수 있는 건강한 직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과 상호존중의 날 운영,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 존중하고 소통하는 건강한 직장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