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박현미기자]봉화군은 지난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아동참여기구 아동과 가족 36명이 참가하여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1박 2일간 환경캠프를 가졌다.이번 캠프는 지역 내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등과 연계 협력하여 추진됐으며, 참가 아동은 다양한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과 자연친화 활동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을 방문해 자연생태 관찰 등 자연 속에서 힐링과 배움의 시간을 보냈다.특히 캠프에 참가한 아이들은 부모님과 함께 가족 굿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추억을 만들었다.봉화군 관계자는“이번 가족캠프가 아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기회가 되고,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