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 고령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10월 7일, 대구 E월드에서 2026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지원 프로그램 ‘가족을 생각해 봄’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학생과 가족이 함께하는 단체 활동을 통해 사회적 기술을 향상하고, 가족 간 유대관계를 증진하여 장애학생의 인권 보호와 건강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 가족들은 E월드의 다양한 어트랙션 체험, 외식 체험, 83타워 및 주주팜 탐방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바쁜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미술 교과와 연계한 ‘원근감이 느껴지는 가족사진 찍기’미션활동을 통해 학습과 여가를 동시에 즐기는 값진 경험을 했다. 행사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체험 과정에서 자녀와 대화를 많이 할 수 있어 좋았고, 서로의 새로운 면을 발견할 수 있었던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태호 교육장은 “이번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과 가족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과 가족의 상호긍정적 관계 형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적·사회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최종편집: 2026-10-07 19:29:02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제호 : 고타야뉴스주소 : 경북 안동시 옥동 7길. 2F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00718 등록(발행)일자 : 2023년 03월 27일
발행·편집인 : 이은희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은희 청탁방지담당관 : 이은희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은희e-mail : eunhee7787@naver.com
Tel : 054-853-7787 팩스 : 054-853-7787
Copyright 고타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