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평화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5월 24일 “내내내 캠페인”의 일환으로 관내 버스승강장 8개소를 말끔히 청소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부녀회원 20명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이해 거미줄과 먼지로 지저분한 버스승강장을 깨끗하게 쓸고 닦았다.이를 본 시민 A씨(54세, 여)는 “여름이라 아무래도 거미줄이 있을 수 밖에 없어 조금 불편했다”라며, “깨끗한 버스승강장을 보니 기분이 좋아진다”라고 말했다.김후남 부녀회장은 “깨끗해진 동네를 보니, 마음이 정말 뿌듯하다”라며, “앞으로도 부녀회는 내내내 캠페인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전했다.평화동 관계자는 “평소 평화동의 크고 작은 행사에 귀한 시간 내어 봉사해 주시는 김후남 부녀회장님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동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내내내 캠페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한편, 안동시 평화동은 관변 단체등과 함께 내집, 내가게앞, 내가 청소하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최종편집: 2024-06-19 12: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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