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김천시 조마면 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직원 사기를 증진시키고 지역주민과 함께하기 위해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의 날’에 참여하여 황금시장을 방문했다. 이번 행사는 필수 인원을 제외한 전 직원이 참여했으며, 식사를 통해 직원들의 화합을 다지고, 제사용품 구매 등으로 침체한 경기를 지내는 전통시장의 활성화에 이바지했다. 또한 지역 상인들의 고충 청취와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추운 겨울 차가워진 지역 주민들의 마음에 따스한 온기의 전달로 잔불을 지폈다. 김성환 조마면장은 “침체한 경기 속 추운 겨울을 지난 전통시장의 활성화에 작은 도움이라도 보태고자 방문하게 됐다.”라며 “이번 장보기 행사가 지역주민들에게 격려와 도움이 됐길 바라며, 따스한 봄이 올 그날까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4-05-30 06: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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