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김천시 율곡동체육회는 13일 율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사회와 대의원 총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김창완 감사의 2023년도 결산안 보고, 이영자 사무장의 2024년도 예산안 보고에 이어 신임 감사 선출 등 안건을 논의했다. 신임 감사에는 조정구 체육회장의 추천을 받아 김유미(천년나무 2단지, 14통장) 님이 참석 대의원 전원의 동의를 얻어 선임됐다.조정구 율곡동 체육회장은“2024년은 시민체전이 개최되는 해인 만큼 율곡동 단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체육회 발전과 시민체전을 위해 임원과 대의원들의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김병하 율곡동장은“지역 체육 발전과 더불어 명품 율곡동 주민들의 단합을 위해 임원과 대의원들께서 함께해달라.”고 말했다.율곡동 체육회는 지역의 리더와 통장들이 율곡동 발전을 위해 체육활동 장려 및 화합을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적극적인 활동 하고 있다.
최종편집: 2024-05-30 06: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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