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야뉴스=이은희기자] 지난 5월 11일 쌍림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린‘2024 쌍쌍樂음악회’행사에서 쌍림면 청년회 곽봉구 직전회장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쌍림면 청년회 곽봉구 직전회장은 지역의 인재양성을 위해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 솔선수범하고 있어 지역사회 기부문화 활성화에 모범이 되고 있다. 쌍림면 청년회 곽봉구 직전회장은“저출생 문제는 나라의 존립을 위해 꼭 해결해야 할 사안으로 이번 성금 기탁으로 저출생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고령군 군수 이남철은 “저출생 극복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기탁하신 소중한 성금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업에 잘 쓰여질 수 있도록 하겠다.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4-05-30 05: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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